41 — 표: 작은 주소록
목록은 값을 순서대로 담습니다. 그런데 주소록에서 알고 싶은 것은 「세 번째 사람」이 아니라 「민수가 사는 곳」입니다. 그럴 때 쓰는 것이 표입니다. 값마다 자기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.
단계
표를 만들고 값을 넣습니다. 넣을 때는 이름과 값을 함께 적습니다:
실행해 보기 →주소록은 빈 표 주소록에 민수를 서울로 넣어 주소록에 지안을 부산으로 넣어목록의
넣어와 같은 낱말인데, 이름이 표이면 이름과 값 두 가지를 받습니다.이름으로 값을 꺼냅니다. 몇 번째인지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:
실행해 보기 →주소록은 빈 표 주소록에 민수를 서울로 넣어 주소록의 민수 말해줘서울이 나옵니다. 이것이 목록과 표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.몇 개가 들어 있는지도 목록과 똑같이 묻습니다:
실행해 보기 →주소록은 빈 표 주소록에 민수를 서울로 넣어 주소록에 지안을 부산으로 넣어 주소록 개수 말해줘2가 나옵니다.하나씩 훑을 때는 이름이 나옵니다. 값은 그 이름으로 다시 꺼냅니다:
실행해 보기 →주소록은 빈 표 주소록에 민수를 서울로 넣어 주소록에 지안을 부산으로 넣어 주소록의 이름마다 반복해 이름 말해줘 주소록의 이름 말해줘 끝민수·서울·지안·부산순으로 나옵니다.있는지 묻고, 지웁니다. 둘 다 목록과 같은 문장입니다:
실행해 보기 →주소록은 빈 표 주소록에 민수를 서울로 넣어 만약에 주소록에 민수가 있으면 주소록의 민수 말해줘 끝 주소록에서 민수 빼 주소록 개수 말해줘서울과0이 나옵니다.전체입니다:
실행해 보기 →주소록은 빈 표 주소록에 민수를 서울로 넣어 주소록에 지안을 부산으로 넣어 주소록에 하늘을 대구로 넣어 주소록 개수 말해줘 주소록의 이름마다 반복해 이름 말해줘 주소록의 이름 말해줘 끝 만약에 주소록에 지안이 있으면 지안을 찾았습니다 말해줘 주소록의 지안 말해줘 끝 주소록에서 민수 빼 주소록 개수 말해줘
직접 해보기
주소록 정렬해를 넣어 보세요 — 거절당합니다. 표에는 순서가 없기
때문입니다. 첫 번째도 마지막도 없고, 이름으로만 찾습니다. 순서대로 두고
싶은 것은 목록에, 이름으로 찾고 싶은 것은 표에 담습니다.
배운 것
<이름>은 빈 표가 표를 만듭니다. 값마다 자기 이름이 붙습니다.<표>에 <이름>을 <값>으로 넣어가 값을 넣고,<표>의 <이름>이 꺼냅니다.개수·…에 …가 있으면·…마다 반복해·빼는 목록과 같은 문장입니다. 담긴 것이 무엇이냐로 뜻이 갈립니다.- 표를 훑으면 이름이 나옵니다. 값은 그 이름으로 다시 꺼냅니다.
- 표에는 순서가 없어서
정렬해·첫 번째는 쓰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