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— 인사: 첫 문장 말하기
첫 프로그램입니다.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, 컴퓨터를 잘 몰라도 됩니다.
NME는 말해줘 앞에 적은 것을 그대로 화면에 내보냅니다. 따옴표도 괄호도
필요 없습니다.
단계
needmoreeasy.com을 엽니다. 「쓰는 칸」이 나옵니다. 거기에 이렇게 적습니다:
실행해 보기 →안녕하세요! 말해줘실행을 누르면 아래에
안녕하세요!가 나옵니다. 그게 전부입니다. 방금 프로그램을 하나 쓰고 돌리셨습니다.여기서 무엇을 해도 고장 나지 않습니다. 쓴 것은 이 창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말해줘가 「하라는 일」이고, 그 앞이 「내보낼 말」입니다. 말을 바꿔 보세요:
실행해 보기 →저는 오늘 프로그램을 처음 써 봤습니다 말해줘영어도 똑같습니다. 영어에서는
show가 앞에 옵니다:
실행해 보기 →show Hello world!한 파일 안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써도 됩니다. 설정할 것은 없습니다.
자연스러운 한 문장이면
말해줘없이도 그대로 나옵니다:
실행해 보기 →오늘도 반가워요! Hello everyone!여러 줄을 쓰면 위에서 아래로 차례대로 나옵니다:
실행해 보기 →첫 번째 줄입니다 말해줘 두 번째 줄입니다 말해줘앞에
#이 붙은 줄은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. 컴퓨터가 그냥 지나갑니다. 사람이 읽으라고 남겨 두는 쪽지입니다:
실행해 보기 →# 이 줄은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. 안녕하세요! 말해줘실행하면
안녕하세요!한 줄만 나옵니다.#이 붙은 줄을 전부 지워도 프로그램이 하는 일은 똑같습니다. 예제를 열면 맨 위에 이런 줄이 여러 개 있는데, 그것은 프로그램의 일부가 아니라 설명입니다.
직접 해보기
말을 여러분의 이름이나 좋아하는 곳으로 바꾸고 다시 실행을 눌러 보세요. 세 줄짜리 자기소개를 만들어 보아도 좋습니다.
쓴 것을 계속 두고 싶으면 쓰는 칸 위의 파일 1로 옮겨 두세요. 그 파일은 브라우저에 남아 있어서, 예제를 보러 갔다 와도 사라지지 않습니다.
컴퓨터에 설치한 경우 (지금은 안 읽어도 됩니다)
설치를 마쳤다면 같은 프로그램을 파일로 돌릴 수 있습니다.
hello.nme라는 파일에 위의 내용을 적고:
nme 실행 hello
nme r hello는 같은 명령의 짧은 형태입니다. 배우는 동안에는 필요하지
않습니다 — 사이트에서 하는 것과 결과가 같습니다.
배운 것
말해줘앞에 적은 것이 화면에 나옵니다. 영어는show가 앞에 옵니다.- 문장에는 따옴표도 쉼표도 괄호도 필요 없습니다.
- 자연스러운 한 줄 문장은 그대로 나옵니다.
- 여러 줄은 위에서 아래로 차례대로 실행됩니다.
#으로 시작하는 줄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, 사람이 읽는 쪽지입니다.- 설치하지 않아도 needmoreeasy.com에서 전부 됩니다.